'너를 기억해' 박보검, 과거 겸손 발언 눈길 "길에서는 사람들이 못 알아봐"
'너를 기억해' 박보검 겸손 발언 재조명
2015-08-12 김효진 기자
'너를 기억해'에 출연한 배우 박보검의 겸손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직후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기가 많아졌다지만 정작 길에서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시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조금 더 분발해야겠다"며 "진실되게 연기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배우가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1일 종영한 KBS2 '너를 기억해'에서 연기력을 입증한 박보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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