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전도연과 비슷한 사주 "공주처럼 모시는 남편 만난다"

'이브의 사랑' 윤세아 사주 재조명

2015-08-12     문다혜 기자

'이브의 사랑' 윤세아의 사주가 새삼 화제다.

윤세아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추령ㄴ해 자신의 사주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윤세아는 "점을 보러 갔는데 내 사주가 전도연과 같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윤세아는 "하늘에서 별이 빛나는 사주라고 했는데, 그 덕분인지 '프라하의 연인'에서 전도연과 함께 연기했다"고 전했다.

또한 윤세아는 "역술인이 35세부터 좋은 일이 생기고 공주처럼 모시는 남편을 만난다고 했는데 지금 잘되고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이브의 사랑' 63회에서는 진송아(윤세아 분)를 데리고 집에 들어오는 구강모(이재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