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알고 보니 나르시즘? "샤워하다 내 몸 보면 깜짝 놀라"

'이브의 사랑' 윤세아 나르시즘 발언

2015-08-12     이윤아 기자

'이브의 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윤세아의 자화자찬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세아가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윤세아는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드라마 때문에 6개월 정도 골프를 배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에사는 "꾸준히 골프를 해오니 어느 순간 내가 봐도 내 몸이 탄력이 있어 보이더라. 샤워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한다. 이제 엉덩이가 하늘을 보게 됐다"라며 자화자찬을 덧붙였다.

한편 윤세아가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리고 있다.

이브의 사랑 윤세아 자화자찬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브의 사랑 윤세아, 몸매가 좋긴 하더라" "이브의 사랑 윤세아, 이브의 사랑 점점 재밌어" "이브의 사랑 윤세아, 어느 정도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