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라진 예비 신부 권다현, 타블로 딸 하루와 다정샷 "얼른 2세도 가져야 할 듯!"

미쓰라진 예비 신부 권다현 하루와 다정샷

2015-08-12     이윤아 기자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이 배우 권다현과의 결혼 계획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권다현과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딸 하루가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권다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섹하고 밤이든 낮이든...실내에서도...선글라스 끼고 아무렇지 않게 활보했다. 지금은 새로운 세상. 원래 시력이 좋았던 사람처럼... #하루 #초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권다현과 권다현의 품에 안긴 강아지를 내려다보는 하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권다현과 하루는 마치 모녀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