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잠에서 깬 모습조차 굴욕 없는 여신 미모 "그저 부러울 뿐"
송혜교 SNS 사진
2015-08-12 이윤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교의 시간 #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잠에서 막 깬 듯 편안한 차림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이런 차림새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사도' 속 유아인의 스틸컷을 게재하며 유아인과의 남다른 친목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