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박보검, 연애사 "소속사서 연애 금지하지 않는다"
'너를 기억해' 박보검 연애사 재조명
2015-08-12 문다혜 기자
'너를 기억해' 박보검의 연애사가 새삼 화제다.
박보검은 지난 4월 28일 진행된 영화 '차이나타운' 인터뷰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박보검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가치관이나 세계관이 잘 맞으면 좋겠다. 서로를 잘 배려해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은 "소속사도 연애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데뷔한 이후 연애를 못하고 있다. 일과 연애, 동시에 두 가지를 못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박보검은 "만날 수 있는 계기가 없는 것 같기도 한데 변명처럼 들릴 것 같다.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은 한다. 이러다가 연애세포가 다 죽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KBS2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변호사 정선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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