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중국인도 상관없어 빨리 결혼하고 싶어" 깜짝 고백

추자현, 중국인 상관없어 빨리 결혼

2015-08-11     조강구 기자

배우 추자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추자현은 지난해 한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예전에는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편하고 즐거운 사람이 좋다"며 "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상관없다. 성격만 맞으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배우 홍수아가 출연해 추자현을 언급하며 "추자현이 중국에서 드라마 회당 1억을 번다"고 밝혀 화제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