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알고 보니 '태도 논란' 박형식이 이상형? "입술이 참 매력적"

박하나 태도 논란 박형식 이상형

2015-08-11     이윤아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박형식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박하나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박형식을 꼽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하나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하나는 "저한테 집착하는 남자가 좋다. 저를 더 아껴주고 관심을 주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고, 이에 MC 조우종이 "하루에 전화 60통을 하고, 안 받으면 찾아와도 괜찮은지?"라고 되묻자 박하나는 "그러면 혼내야겠지만 그래도 그런 집착이 좋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박하나는 "서강준, 성준, 박형식이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특히 박형식에게 "입술이 참 매력적인 것 같다"라며 고백 영상을 남겨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일부 언론에 무성의한 태도로 인터뷰를 응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