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박유천 칭찬 "연기 점점 발전, 근데 군대 간다"

김윤석 박유천 언급 재조명

2015-08-11     문다혜 기자

배우 김윤석이 박유천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윤석은 지난해 7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해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박유천은 나이에 비해 독립적인 세상 경험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온실에서 자란 도련님이 아니더라. 기본적인 연기를 대하는 자세나 공동작업에 대한 자세가 잘 돼있다"라며 "연기 생활을 오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점점 커가면서도 발전도 잘 될 거 같다. 그런데 군대를 간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유천은 "아까 대기실에서 선배님을 만났는데 가장 먼저 '아직 안 갔냐. 언제 가냐'고 하더라"고 응수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1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오는 27일 박유천은 비공개 입소한다.

김윤석 박유천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윤석 박유천 언급, 센스", "김윤석 박유천 언급, 잘 다녀오길", "김윤석 박유천 언급, 어디로 가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