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유아인, 솔직 고백 "30대 되니 한류스타 욕심나"
'사도' 유아인 솔직 고백 눈길
2015-08-11 김효진 기자
'사도'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유아인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제일 욕심나는 게 한류스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난 원래 인기를 쫓는 사람인데 예전에는 괜히 튀고 싶어서 그런 티를 안 냈었다"며 "내 경쟁력은 그냥 연기 열심히 하는 거 외엔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청춘의 표상 같은 역할만 맡아왔는데 이제 30대가 되니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역할을 맡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아인이 총명하고 진취적인 사도세자 역을 맡은 영화 '사도'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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