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산업, 2분기 매출액 2,134 억원(연결)으로 전분기대비 25% 증가
영업이익 13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6% 증가, 전년동기대비 45% 증가
동국산업㈜ (대표이사 안상철) 이 2015년 반기 매출을 집계한 결과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34억원 (25% 증가)이 늘어난 2,134 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5년 2분기 영업이익도 13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46.6% 증가 하였고, 전년동기대비에서도 45%가 증가한 수치이다.
2015년 반기 누적 매출액은 3,834억원으로 2014년 반기실적보다 20% 증가하였고, 2015년 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2014년 반기실적보다 25% 증가하였다.
주력사업부문인 냉연특수강 사업은 내부적으로 구매 및 제조원가절감과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로의 매출호조 등으로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도 미국 및 일본으로 Wind tower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상이익은 2015년 반기누적으로 179억원으로 달성하였으며 14년 반기 누적보다는 19% 줄어든 수치인데 이는 14년에 경상이익 223억원중 주식처분이익 등 일회성 영업외수익이 70억원이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동국산업은 자동차부품산업용 냉연특수강을 생산하고 있다. 2014년 글로벌 자동차부품 제조그룹인 독일 Schaeffler AG 그룹으로부터 '올해의 공급자상 ' 을 수상하고 세계적인 자동차 엔진파트 및 트랜스미션 제조업체인 미국 BorgWarner 그룹으로부터 " Excellent Partner Award 2014 " (2014년 최우수파트너상 수상) 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