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 이영애 정호영 부부, 러브스토리 "91년 당시엔 그냥 선후배"
'한양인' 이영애 러브스토리 화제
2015-08-11 문다혜 기자
'한양인'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이영애 정호영의 사랑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이영아 정호영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했고, 2011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영애와 정호영의 첫 만남에 대해 'TV조선' 백은영 기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1991년, 이영애가 21살 때 처음 만났다. 이영애 남편의 친구가 광고 기획자였고, (그 인연으로)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백 기자는 두 사람의 첫 만남 당시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는 남녀 간 호감을 느끼는 사이가 아니라 선후배 관계였다"라며 두 사람이 이후 오랫동안 친분을 쌓은 후 결혼에 골인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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