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첫 키스를 애인 있는 남자와?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다"

예원 첫 키스 재조명

2015-08-11     문다혜 기자

가수 예원의 첫 키스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예원은 지난 2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예전에 복학생 선배를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예원은 "어쩌다 그 선배와 첫키스까지 하게 됐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다"라며 "알고 보니 그 선배는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비난의 시선을 받게 됐다"라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침울하게 만들었다.

이날 예원은 "예쁜 사람을 보면 질투하는 그런 거 있지 않느냐"라고 분위기를 전환시키려 했지만 "그 이후 괜히 조십스럽다"고 말하며 울적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원 첫 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원 첫 키스, 안타깝다", "예원 첫 키스, 애인이 있었다니", "예원 첫 키스, 조심스러울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