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박재범 등에 업힌 채 밝은 미소"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밝은 미소 재조명

2015-08-11     문다혜 기자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과 박재범의 인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는 내기 농구를 하는 이시영 박재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이시영은 의외의 실력을 드러내며 박재범을 이겼다.

이에 박재범은 결과에 승복하며 이시영을 등에 업은 채 걸었다.

이날 박재범은 이시영을 업을 때 주먹을 꽉 쥔 채 일명 '착한손'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하는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사랑하는 신부를 찾기 위해 자신의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한 남자의 처절한 순애보를 그린 이야기로 지난 9일 종영했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연인 같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잘 어울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어떤 노래가 나왔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