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청순한 교복 셀카 눈길 '나이를 잊은 외모!'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교복 셀카 화제

2015-08-11     김효진 기자

대만 배우 진백림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배우 하지원의 교복 셀카가 화제다.

하지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더위를 피하는 시간. 오~하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너를 사랑한 시간' 촬영 현장에서 교복을 입고 대기 중인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지원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복수 매체를 통해 "하지원과 진백림이 영화 때문에 한 번 미팅한 적이 있다. 그때 SNS 친구도 맺었지만 개인적 친분은 없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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