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귀' 노홍철, 클라라 이상형? "홍철 오빠 웃는 모습이 좋아~"

'MBC 복귀' 노홍철 클라라 이상형 재조명

2015-08-11     문다혜 기자

'MBC 복귀' 소식을 알린 방송인 노홍철이 방송인 클라라의 이상형에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KBS 쿨 FM '조정치 장동민의 2시'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클라라는 "노홍철의 항상 밝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다"고 털어놨다.

또한 클라라는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W '시청률의 제왕'에서도 "평소에 일이 힘들 때마다 홍철 오빠를 생각하곤 한다"라며 "홍철 오빠의 열심히 사는 모습을 떠올리면 내게도 힘이 된다. 홍철 오빠는 긍정적이고 항상 웃는 모습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노홍철은 약 1년 여간의 공백을 깨고 MBC 특집 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

이에 관련 MBC 측은 10알 오후 "이번 특집 프로그램에 노홍철이 참여하는 것은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 노홍철의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 없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