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에릭남에 키습 키스 "재밌는 거 보여줄게"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에릭남 키스 재조명

2015-08-11     문다혜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의 기습 뽀뽀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라미란은 과거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해 키스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라미란 이국주는 에릭남에게 로맨틱한 키스 노하우를 전수하겠다며 신경전을 벌였고, 급기야 휴지를 사이에 댄 채 키스신을 연습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라미란은 "재밌는 것을 보여주겠다"라며 에릭남을 안심시킨 뒤 댄 휴지를 찢으며 입술을 부딪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4'에서는 라미란(라미란 분)이 박두식(박두식 분)이 다른 회사의 면접을 봤다는 사실을 알고 빈정이 상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에릭남 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에릭남 키스, 이건 아니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에릭남 키스, 세상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에릭남 키스, 너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