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900만 돌파, 과거 전지현 19금 셀프 디스 "김혜수에 상대 안 돼, 가슴 크기만 해도..."

암살 900만 돌파 전지현 과거 셀프 디스

2015-08-10     이윤아 기자

영화 '암살'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암살'의 주연 배우인 전지현이 과거 셀프 디스를 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현은 과거 영화 '도둑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김혜수와의 대결 구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전지현은 "내가 상대가 안 되기도 하고 애초 후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대결 구도 분위기는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지현은 "일단 가슴 사이즈만 해도..."라며 19금 개그와 함께 말끝을 흐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암살은 10일 오전 7시 30분까지 관객 2만 8120명을 추가로 동원해 총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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