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 슈퍼주니어 최시원, 이성과의 스킨십? "단 하루면 끝"

'Devil' 슈퍼주니어 최시원 발언 재조명

2015-08-10     문다혜 기자

'Devil'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솔직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시원은 지난 2013년 6월 7일 방송된 KBS2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연애학개론'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관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최시원은 '여자와 스킨십까지 걸리는 시간은 얼마냐'는 질문에 "단 하루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최시원은 "자신감 있는 남자라면 여자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이에 DJ 려욱은 "원래 최시원이 스킨십을 좋아한다. 꼭 외국인 친구 같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월 16일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스페셜 앨범 'Devil'은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미디어 트래픽'이 운영하는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주간 1위(8월 8일자)에 올랐다.

'Devil' 슈퍼주니어 최시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Devil' 슈퍼주니어 최시원, 그럤구나", "'Devil' 슈퍼주니어 최시원, 놀랍다", "'Devil' 슈퍼주니어 최시원, 스킨십 좋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