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 슈퍼주니어 김희철, 설리와 언팔로우? "김희철에게 그럴 정도면…"
'Devil' 슈퍼주니어 김희철 설리 언팔로우 사건
2015-08-10 문다혜 기자
스페셜 앨범 'Devil'로 돌아온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설리의 SNS 언팔로우 사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설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김희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김희철은 "내가 설리 얘기 안 하려고 JTBC '썰전'을 그만뒀는데 여기서 설리 질문이 또 나오냐"고 발끈했다.
이날 김희철은 설리와의 SNS 언팔로우에 대해 "SNS가 자주 해킹이 돼 팔로우가 끊기면 다시 추가하고 했다. 설리에게 그 얘길 듣고 다시 봤는데 내가 설리의 SNS를 언팔로우 했다는 기사가 이미 나간 후였다"라며 "당시 '김희철에게 언팔될 정도면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이 나왔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편 7월 16일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스페셜 앨범 'Devil'은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미디어 트래픽'이 운영하는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주간 1위(8월 8일자)에 오르며 '슈퍼주니어'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