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한강에서 청순한 민낯 뽐내…'노을보다 더 아름답네!'
박혜수 한강 민낯 화제
2015-08-10 김효진 기자
배우 박혜수의 민낯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박혜수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강. 노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노을보다 더 아름다운 박혜수의 청순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혜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현(주원 분)의 동생 김소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혜수 한강 민낯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박혜수 한강 민낯, 우와", "박혜수 한강 민낯, 청순하네요", "박혜수 한강 민낯,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