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눈길 "에너지 넘쳐서 과도하게 춤춰"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과거 남경주 발언 재조명
2015-08-10 김효진 기자
'복면가왕'의 '네가 가라 하와이'가 뮤지컬배우 홍지민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남경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남경주는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홍지민에 대해 "지민 씨가 에너지가 넘쳐서 춤을 잘 못 춰야 하는 캐릭터인데도 팔을 과도하게 내밀며 춤을 열심히 춘다"고 폭로했다.
이에 홍지민은 "제 평소 무대가 투 머치 스타일이잖아요"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열창해 '트리케라톱스'를 이긴 '네가 가라 하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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