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체격 왜소하지만…강인하다"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발언 재조명
2015-08-10 문다혜 기자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의 연인 가수 거미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거미는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정석이 리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거미는 "많은 분들이 제가 인상이 세서 오해하시더라. 되게 남자답다"라며 "존댓말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거미는 "처음에는 조정석의 체격이 왜소해서 남자다운 스타일이 아닐 거라 생각했다. 속이 강인한 남자"라며 "배려심도 많고 진지할 땐 진지하고 생각이 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12화에서는 강선우(조정석 분)와 남산 데이트를 간 나봉선(박보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보영은 자신의 빙의를 조정석에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그랬구나",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남자다워?",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연인 거미, 거미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