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방송서 연애 공개 "남친과 500일 넘었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500일 고백

2015-08-10     문다혜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의 솔직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 부녀와 조민기 부녀가 찜질방에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조혜정이 "남자친구와 얼마나 만났냐"고 묻자 조윤경은 "500일 넘었어요"라고 답했다.

이날 조윤경은 조혜정에게 커플링을 들어 보이며 자랑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인터뷰를 통해 "내 딸이 어떤 남자를 만나고 있다는 건 중요한 부분이다. 항상 듣고 알고 있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윤경이 7kg 감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500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500일, 귀여워",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500일, 애인 있었구나", "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500일, 몰랐네" 듣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