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2015 청소년연합워크숍 다락-in 진행
많은 경험 쌓고 긍정적인 또래 관계 형성할 수 있길 기대
2015-08-10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8월 8일(토)-9일(일) 1박 2일에 걸쳐 센터 소속 자치활동청소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청소년의 자율적인 자치활동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5년 청소년연합워크숍 다락-in」을 진행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의 청소년 조직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다락봉사단,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8개팀), 대학생다락서포터즈에 소속된 100여명의 청소년이 워크숍에 참가했다.
을왕리 선녀바위 인근 한 펜션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 레크레이션’, ‘바비큐 파티’, ‘사진퍼즐 찾기’, ‘아침밥 만들어 먹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협력을 통해 서로가 함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재 인천의 청소년활동 전문가인 소장님과 함께 청소년 활동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는 ‘센터 소장님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으며, 사회적 이슈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서로의 생각도 공유하는 ‘분임토의’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마지막에는 우수 활동 모둠시상과 MVP 시상 등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워크숍을마무리 했다.
센터 이근화 소장은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고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 활동 및 센터 프로그램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며 적극적이고 활발한 참여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