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허공, "허각 노래 별거 아니야" 깜짝 발언 눈길

'복면가왕' 허공, 허각 노래 쉬워

2015-08-09     조강구 기자

'복면가왕' 허공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가수 허각의 형인 허공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허각과 자신을 구별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날 허공은 "노래를 듣고 음역대가 높으면 나"라며 "허각 노래를 많이 불러 봤는데 쉽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허공은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튜브소년'으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