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오세득, 재벌설 해명 "농장 4만8천 평 갖고 있지만…"
'마리텔' 오세득, 재벌설 해명 농장 4만8천 평
2015-08-09 조강구 기자
'마리텔' 오세득 셰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오세득은 지난 6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을 부인하며 "제주도에 농장 4만8천 평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농민이다. 농민 조합원에 들어가서 같이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오세득은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지난달 말 잠정 하차한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대신해 모습을 나타냈다. 새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오세득은 '한 그릇 득딱!'이라는 방제로 시청자들과 소통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