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음란마귀 끝판왕? "생방송 중 자꾸 야한 말 하고 싶다"

'무한도전' 광희 음란마귀 끝판왕 재조명

2015-08-08     문다혜 기자

'무한도전' 광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광희는 "생방송 중에 자꾸 야한 말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당시 광희는 "음악방송에서 가수 속대 대본을 보다가도 야한 생각이 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MC 김신영은 "광희가 음담패설을 좋아한다. 자꾸 야한 얘기 좀 해달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덕화는 "얘 사고 치겠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무대 순서를 결정짓는 '중간 점검'과 공연을 앞둔 여섯 팀의 막바지 준비과정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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