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티아라 소연, 왕따 언급 "시켜본 적도, 당해본 적도 있다"

'음악중심' 티아라 소연 왕따 언급 재조명

2015-08-08     문다혜 기자

'음악중심' 티아라 소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소연은 지난 2012년 진행된 JTBC '퀴즈쇼 아이돌 시사회' 녹화 현장에서 왕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소연은 "왕따를 시켜본 적도 있고 당해본 적도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소연은 "같은 반에서 돌려가며 시키고 당하고 하는 분위기였다"라며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완전 미쳤네'를 선보이는 '티아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