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보이, 향한 슈퍼비 독설 "키 164cm? 하이힐 신어야겠네"
릴보이 슈퍼비 독설 재조명
2015-08-08 문다혜 기자
릴보이를 향한 슈퍼비의 독설이 화제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백지범-로꼬 팀과 지뉴션-타블로 팀의 디스 랩배틀이 전파를 탔다.
당시 슈퍼비는 박재범-로꼬 팀에게 "오늘 앰뷸런스 타고 갈 것이다. 장례식이 있을 것"이라 선전포고 했다.
박재범-로꼬 팀의 지구인과 Sik-K, 릴보이는 'AOMG GANG'비트에 맞춰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슈퍼비는 릴보이를 향해 "키 164. 하이힐 신어야겠네"라고 말하며, 식케이에게는 "모자도 엄카. 신발도 엄카. 제2의 딘딘"이라 말했다.
또한 지구인에게는 "안경잡이. 떨어진 행주로 눈물 닦어. 네 회사 아메바에서도 넌 아메바"라고 강력 디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