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돌려줘' 린제이 로한, 성관계 명단 공개? "저스틴 팀버레이크부터…"

'행운을 돌려줘' 린제이 로한 성관계 명단 공개 재조명

2015-08-08     문다혜 기자

'행운을 돌려줘' 린제이 로한의 성관계 명단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미국은 한 연예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과 성관계를 가진 36명의 명단 사진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해당 명단에는 과거 린제이 로한과 염문설에 휩싸였던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콜렌파렐을 비릇, '마룬5' 멤버 애덤 리바인의 이름이 포함돼 잇었다.

또한 이 외에도 부루스 윌리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윌머 발더라마, 잭 에프론 등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2013년 베버리 힐스 호텔에서 가진 여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서로 성관계 파트너를 공유하며 남자 연예인들의 명단을 작성했다.

이 매체는 "이 명단은 린제이 로한이 직접 작성한 것을 목격한 지인이 전해준 것"이라며 "린제이 로한은 이 명단을 자신이 정복한 남자들 목록으로 여긴다"고 설명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영화 '행운을 돌려줘'에서 애쉴리 올브라이트 역을 맡아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