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박하선 디스? "질투가 너무 많아"

'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박하선 디스 재조명

2015-08-08     문다혜 기자

'뷰티인사이드' 한효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효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한효주는 드라마 '동이'에서 친분을 쌓은 박하선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한효주는 "박하선은 질투가 너무 많다"라며 "숙종의 애정도 질투하길래 제가 동이 하라고 했어요"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한효주는 이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