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유준상, 홍은희 유혹 "나만의 스타가 되고 싶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유준상 유혹 재조명

2015-08-08     문다혜 기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유준상과 아내 배우 홍은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MC와 게스트로 만나는 홍은희 유준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히 홍은희는 "(유준상의) 프러포즈를 거절했다. 결혼이 전제라면 다른 상대를 찾아보라고 했다"라며 "그랬더니 유준상이 '여배우로서 스타가 되고 싶니, 유준상의 스타가 되고 싶니?'라며 택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홍은희는 "나는 그때 사랑에 빠져있었다. '오빠의 스타가 될래요'라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유준상은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김근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