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신소율, 알고 보니 전교 1등 출신? "엄친딸 등극"

'쇼미더머니4' 신소율 전교 1등 출신 재조명

2015-08-08     문다혜 기자

'쇼미더머니4'에서 포착된 배우 신소율의 고교시절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는 학창시절 추억을 되새기는 '써니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학창시절 우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신소율은 HOT 공식 팬클럽 출신임을 공개하며, 토니안과 MC를 보며 떨렸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특히 신소율은 "HOT 콘서트에 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수학을 전교 1등 받으면 보내준다고 하셔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 수학은 전교 1등을 했었다. 당시에는 HOT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시즌4'에서는 2차 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관객석에서는 신오율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 관객들과 섞여 무대를 즐기던 신소율은 릴보이와 AOMG 팀의 무대에 크게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