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실제 성격은? "이완 베란다 깨고 쫓아가 때려"
'용팔이' 김태희 성격 재조명
2015-08-07 문다혜 기자
'용팔이' 김태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2007년 11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싸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동생 이완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태희는 "어릴 적 동생 이완과 싸움에 관련된 일화가 많다. 동생이 저를 '쇠발'이라고 불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태희는 "동생이 베란다로 도망가면 발로 유리창을 깨서 쫓아가 때린 적도 있다"라며 "제가 사실 다혈질이었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2회에서는 3년 전 자살시도 후 잠들어 있던 재벌가 상속녀 한여진(김태희 분)가 의식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