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여자친구 희망? "페루 배낭여행 같이 가고 싶다"
천둥 여자친구 희망 재조명
2015-08-07 문다혜 기자
배우 박상현(예명 천둥)의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천둥은 과거 진행된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에서 소년미와 남성적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당시 이어진 인터뷰에서 천둥은 최근의 스트레스를 고백한 바 있다.
천둥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를 언급하며 "아픔이 있는 연약한 캐릭터라 다이어트를 놓을 수 없다. 식탐이 많은 내가 다이어트 때문에 맛있는 걸 먹을 수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천둥은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페루로 가고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다. 나는 남자든 여자든 잘 웃는 사람이 좋고 편안하다"라며 "성격이 내성적이고 마음의 벽이 몇 겹씩 있어서 먼저 잘 웃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