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카라' 한승연 호감 고백 "눈여겨 봤다"

'방탄소년단' 지민 한승연 호감 재조명

2015-08-07     문다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을 향한 '카라' 멤버 한승연의 호감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6월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카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 데프콘이 '눈여겨 보고 있는 남자 그룹 후배가 있느냐. 혹시 한승연 씨가 '방탄소년단' 지민을 눈여겨 본다는 얘기가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한승연은 당황을 숨기지 못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승연은 "맞다. 예전에 '맘마미아' 활동할 때 활동 시기가 겹쳤었다. 그때부터 눈여겨 봤다"라며 "이번에도 활동하면서 한 주 겹쳤는데 좋더라"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