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관광특성화 숭실호스피탈리티 운영

호텔산업도 동반성장하면서 호텔경영학과 출신의 인재들을 기다리는 곳 많아

2015-08-07     양승용 기자

어느덧 8월이다. 곧 있으면 9월 수시모집이 시작된다. 수시모집준비와 함께 입시관련 수많은 조언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대학을 정하는 것 보다 학과를 먼저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대학 진학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대학 졸업 후 취업까지 생각한다면 본인의 적성과 진로를 감안해 학과를 잘 선택해야한다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이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는 호텔관광산업이다. 국내 상황만 보더라도 외국인 관광객들의 증가와 함께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중이며, 호텔산업도 동반성장하면서 호텔경영학과 출신의 인재들을 기다리는 곳이 많다.

어떤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10년 뒤, 20년 뒤까지 바라봐야 한다. 2013년 국제회의 세계3위를 차지할 정도로 비즈니스산업이 진행되고 있고, 평창올림픽 등 국내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을 필요로 하는 곳은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법인 숭실대학교에서는 관광특성화 교육기관인 숭실호스피탈리티를 운영하고 있다. 4년제 학사학위 취득부터 전공 자격증특강, 취업특강, 국내외 인턴쉽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진로를 도와주고 있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현재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외식경영학과, 호텔식음료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야간)에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수능/내신성적 반영 없이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원서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