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역사박물관, 민화 담은 부채 만들기

생활민화 특별전 연계, 22일까지 매주 수,목 체험행사

2015-08-07     김종선 기자

원주역사박물관(관장 이동진)에서 이달 22일까지 부채만들기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같은 기간 열리는 생활민화 특별전과 연계해 여름방학 특집으로 마련된 행사로 부채를 만들고 민화를 그려 넣는 체험을 한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열리며 수요일은 오후 2시, 토요일은 오전 10시에 시행한다. 참가 인원은 매회 15명이고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737-4377)

이동진 관장은 “우리 민화에 담긴 의미를 배우고 가족의 소망을 담은 민화를 그려 보는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