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대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 방역작업 추진

2015-08-07     김종선 기자

횡성군 우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만구)에서는 장마철 대비 관내 거주하고 계신 독거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15가구에 제초와 방역작업을 추진했다.

지난 2월에 행복봉사공동체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백5십만원을 지원받아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우천면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방문 환경을 저해하는 곳에 살충제를 살포하고, 제초작업과 집주변 청소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강만구 우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석하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