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채정안, 솔직 발언 재조명 "육체적 사랑 허락되는 나이라면 띠동갑도 OK"

용팔이 채정안 솔직 발언

2015-08-06     이윤아 기자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채정안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채정안은 과거 영화 '순정 만화'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솔직한 발언으로 주목을 모았다.

당시 "띠동갑 상대와 연애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은 채정안은 "사실 이 영화를 찍기 전에는 연하와 사귀는 것이 신경 쓰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채정안은 "평소 연하들이 대시하면 좀 까부는 것 같고 그랬다"라며 "하지만 남자다운 사람이라면 연상이든 연하든 상관없다. 정신적인 사랑과 육체적인 사랑이 허락되는 나이라면 별로 상관없을 것 같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용팔이 채정안 솔직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팔이 채정안,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용팔이 채정안, 난 12살까지는 안 될 것 같아" "용팔이 채정안, 시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