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결별' 제시카, 애인 타일러 권 전 연인 질리안 청 "결혼할 때 알려줘"

'SM과 결별' 제시카 결혼설 질리안 청 반응 눈길

2015-08-06     문다혜 기자

가수 제시카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가운데, 현 제시카의 애인 타일러 권의 전 여자친구 중국 배우 질리안 청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제시카는 타일러 권과 결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질리안 청은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절 행사에 참석, 인터뷰 도중 두 사람의 결혼설을 듣는다.

이에 질리안 청은 "몰랐다. 결혼할 때 다시 알려 달라. 축복을 빌겠다"고 밝혔다.

이어 질리안 청은 '타일러 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래돼 그의 근황을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질리안 청과 타일러 권은 지난 2013년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SM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동안 SM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제시카에게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