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이훈에 고백 "정말 팬이어서 결혼하고 싶었다"

박은영 아나운서 이훈 고백 눈길

2015-08-06     김효진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배우 이훈에게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9일 첫 방송된 KBS2 '시간을 달리는 TV'에서는 MC 김병찬, 이훈, 서유리와 함께 출연한 박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은영은 이훈에게 "예전에 이훈씨 정말 팬이었다"며 "결혼하고 싶었다"고 말해 이훈을 당황시켰다.

한편 KBS2 '시간을 달리는 TV'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은영 아나운서 이훈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영 아나운서 이훈 고백, 그렇구나", "박은영 아나운서 이훈 고백, 처음 안 사실", "박은영 아나운서 이훈 고백, 팬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