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경찰 및 원주서 보안협력위원 안보영화 관람
평화통일의 시작은 투철한 안보의식부터
2015-08-06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과 보안협력위원장(위원장 이희준)은 8월 6일 16:00경 단구동 소재 롯데시네마에서 소속 직원과 보안협력위원및 의무경찰 등 도합 100여명이 함께하는 ‘연평해전’ 영화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후 끊임없이 도발을 지속해 오고 있는 북한 정권의 위협을 2차 연평해전을 배경으로 한 안보영화를 관람하여 경각심을 고취하고 現 정부와 국민의 염원인‘대박통일’은 국민의 개개인의 투철한 안보의식 속에서 조속히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 시킬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