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개그맨 외모에 불만 표시? "배우 같은 외모 많아져 기분 나빠"
임우일 개그맨 외모 언급
2015-08-06 김효진 기자
개그맨 임우일이 배우 못지않게 뛰어난 개그맨, 개그우먼들의 외모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임우일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 개그맨, 개그우먼들의 외모가 너무 좋아져서 기분 나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왜 이런 시대가 왔는지 모르겠고 안타깝다"며 "나처럼 못난 캐릭터가 웃기는 시대가 올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그우먼 김영희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임우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밝혔다.
임우일 개그맨 외모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우일 개그맨 외모, 그렇구나", "임우일 개그맨 외모 언급, 장난이겠지", "임우일 개그맨 외모 언급, 처음 안 사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