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연인 유역비, 과거 전도연 언급 "정말 소름 끼치는 연기를 했다"

송승헌 연인 유역비 전도연 언급 재조명

2015-08-06     김효진 기자

배우 송승헌의 연인인 중국 배우 유역비가 전도연의 연기를 극찬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역비는 지난 2011년 5월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천녀유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전도연이 출연한 영화 '밀양'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밀양'을 보고서 전도연이라는 배우가 참으로 소름 끼치는 연기를 했고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승헌 소속사 측은 지난 5일 복수 매체를 통해 송승헌과 유역비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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