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소박한 이상형 눈길 "치맥 같이 하실 분이면 OK"

조은정 이상형

2015-08-05     이윤아 기자

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의 이상형이 새삼 화제다.

조은정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조은정은 "외모적인 부분은 이상형이 없는 것 같다. 내면을 많이 본다.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분들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은정은 "같이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우울할 때는 치킨과 맥주를 같이 마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라며 "겨울에 스키장에 같이 놀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 사소한 부분에 신경 써주고 서로 바쁘더라도 잘 연락하고 볼 수 있는 분이 이상형"이라고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조은정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은정 이상형, 딱 나네" "조은정 이상형, 모든 여자의 이상형" "조은정 이상형, 외모는 진짜 별로 중요하지 않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