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연인' 송승헌, 빌딩 재테크 끝판왕 "월 임대료 수익이 5천만 원↑"

'유역비 연인' 송승헌 빌딩 재테크 화제

2015-08-05     문다혜 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의 연인 송승헌의 빌딩 재테크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와 돈, 재테크의 비밀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송승헌은 빌딩 월 임대료 수익만으로 5천만 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

스타들이 빌딩 재테크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부동산 관계자는 "빌딩은 시세가 잘 안 떨어져 사놓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라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5일 송승헌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는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유역비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