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개봉, 류승완 "영화 촬영은 단체 여행과 같다" 캐스팅 배우에 만족 표시
'베테랑' 개봉, 류승완 단체 여행
2015-08-05 조강구 기자
영화 '베테랑'이 개봉한 가운데 류승완 감독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류승완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은 단체 여행과 비슷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구성원이 누군냐에 따라 여행의 경험이 달라지게 마련이다. 구성원을 잘 뽑아야 모든 게 순조롭게 돌아간다. 배우들을 캐스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훌륭한 연기력과 좋은 인관관계"라고 전했다.
5일 개봉한 '베테랑'은 광역수사대와 재벌 3세의 싸움을 그린 액션 영화로 황정민(서도철 역), 유아인(조태오 역), 유해진(최상무 역), 오달수(오팀장 역)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