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눈물 고백 "왕따 논란? 더 이야기 안 하겠다"
'티아라' 은정 눈물 고백 재조명
2015-08-05 문다혜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의 눈물 고백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은정은 과거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왕따 논란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은정은 팀내 불화사건에 대해 "많은 것들은 진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은정은 "확실히 공개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 거기까지 말은 못하고 욕먹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누리꾼들이 영상 편집을 한 걸 보면 말이 안 나온다"고 털어놨다.
은정은 "카메라가 있는데 앞에서 어떻게 그렇게 하겠느냐. 너무 억울한데 더 이야기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10년쯤 후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으면 사람들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라고 말하다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티아라'의 신곡 '완전 미쳤네'는 용감한 형제가 작곡했으며,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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